1'인기 활활' 프로야구, 역대 최소경기·최소 일수 100만 관중 돌파(종합)
프로야구 인기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역대 최소경기, 최소 일수 만에 정규시즌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잠실구장(SSG 랜더스-LG 트윈스), 수원 KT위즈파크(두산 베어스-KT 위즈), 고척스카이돔(롯데 자이언츠-키움 히어로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 대전 한화생명볼파크(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9만1459명의 관중이 입장해 올 시즌 총 관중 수 101만146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5경기,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