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BTS공연 사고 우려 시 중단 권고 가능…이동형 중환자실 설치
서울시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컴백쇼'를 사흘 앞둔 18일 '제5차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부시장단 점검 회의'를 열고 인파 관리 대책 등을 최종 점검했다.
시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세종문화회관 4층에 '관계 기관 통합 현장 본부(CP)'를 설치·운영한다.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통합 현장 본부장을 맡는다. 서울시 시민안전대책본부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중구·종로구, 경찰, 소방, 주최 측 등 주요 기관 책임자가 참여한다.
본부는 현장 인파 밀집 대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