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전시·체험 한자리에…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흘째 순항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막 사흘째를 맞아 국내외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화와 토크, 전시, 공연, 스포츠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20일 영화제에 따르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대에서는 상영작 관람은 물론 국내외 게스트와 직접 만나는 프로그램, 야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이어지며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주요 상영작과 연계한 '게스트와의 만남'은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 관객들의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