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도 허미미, 일본 하늘에 태극기…총·활 '금 명중'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을 사흘 앞둔 1일 금메달 6개를 수확하며 막판 기세를 끌어올렸다.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유명한 유도의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종주국 일본에서 태극기를 휘날렸고, 총(사격)과 활(양궁)은 금메달에 '명중'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를 유효승으로 제압했다.
16강에서 조에마리 하트 라파엘(필리핀), 8강에서 타오위잉(중국)를 연파한 허미미는 4강에서 수쿠리온 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