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수 4개월 영아 살해 부모 신상 털렸다…"사람 탈 쓴 괴물"
전남 여수에서 생후 4개월 된 영아가 부모의 학대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분노 여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부모의 신상 정보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3일 소셜미디어(SNS)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수 영아 아동학대 살인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숨진 아기(가명 해든)가 안치된 납골당 위치를 공개하고 추모를 다녀왔다고 알리는 글과 납골함 사진도 함께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숨진 영아의 친모와 친부로 지목된 인물들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 사건번호, 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