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앱 닫아도 알아서 일한다…챗GPT 제친 메타 '뮤즈'의 비결
이메일을 보내고 여행을 예약한다. 필요한 물건을 찾아 결제하고, 이용자가 앱을 닫아도 맡은 일을 계속한다.
메타가 출시한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기존 생성형 AI와 다른 점이다.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 앤트로픽의 '클로드 페이블 5.1'이 복잡한 문제를 푸는 AI의 두뇌 경쟁을 벌인다면, 뮤즈는 이용자의 손·발이 돼 일상을 도와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2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메타는 최근 미국에서 뮤즈를 출시했다. 전용 앱과 웹, 왓츠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