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2명 중 뽑힌 3명…송은 ‘스프링 피버’ 김재현·박지호·최리아
신진 작가 822명 중 단 3명이 선택됐다.
송은문화재단이 2일 개막한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 ‘스프링 피버(Spring Fever)’는 최종 선정된 김재현, 박지호, 최리아 3인의 개인전이다.
‘스프링 피버’는 송은미술대상 제정 25주년과 신사옥 개관 5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공모전이다. 개인전 개최 경력 2회 이하 작가를 대상으로 총 822명이 지원했으며, 포트폴리오 심사와 인터뷰, 스튜디오 방문을 거쳐 최종 3인이 선발됐다.
선정 작가에게는 전시장 1개 층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기회와 함께 기획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