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59세 최충락…경찰 신상공개
인천에서 흉기 난동을 부려 8명을 부상 입힌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인천경찰청은 이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인 피의자 최충락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신상정보 게시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16일까지 30일이다.
경찰은 이날 열린 신상공개심의위원회에서 잔인성, 중대한 피해, 충분한 증거, 공공의 이익 등을 고려해 전원 만장일치로 공개하기로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최충락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충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