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염도 못 막은 열기' 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달성
극한 폭염도 프로야구 열기를 가로막지 못했다. 프로야구가 3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달성하며 '국민 스포츠'로 거듭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7만3816명이 입장해 역대 3번째이자 3년 연속으로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평일인 이날 5개 구장에 모두 1만명이 넘는 관중이 들었다.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가 맞붙은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 1만7211명이 입장했고, 잠실구장(NC 다이노스-LG 트윈스)에 1만637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