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장품부터 건기식까지"…영토 넓히는 제약사들
국내 제약회사들이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사업을 통해 매출을 끌어올리면서 몸집을 키우고 있다.
1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원제약, 한미사이언스, 동아제약, 동국제약 등 국내 기업들은 의약품 외에도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으로 사업 다각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대원제약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회사의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 310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1% 늘어난 수치다.
대원제약의 외형 성장을 이끈 건 건강기능식품 부문 매출의 역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