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세 짐 캐리, 한국계 32세 연하와 세 번째 결혼
할리우드 스타 짐 캐리(64)가 한국계 추정 연인 민아(Min Ah)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9월30일(현지시간) TMZ·피플 등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캐리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민아와 소규모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국계로 알려진 민아는 LA 기반의 배우 겸 아티스트로, 캐리보다 32세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51회 세자르 영화상 시상식에 동반 참석하며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 당시 명예 세자르상을 받은 캐리는 수상 소감에서 민아를 "숭고한 동반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