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체부·관광공사, 지역관광 이끌 ‘관광두레’ 사업체 48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지역관광 생태계를 이끌어갈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4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 체험 등 특색 있는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2013년부터 현재까지 152개 지역에서 1400여 주민사업체를 육성했다. 이달 기준 40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154개 주민사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