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저격…"외도 상대 계속 만나는 것 알면서"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A씨가 이번에는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을 비판했다.
A씨는 1일 소셜미디어에서 "본인들 아들 바람피워서 한 사람 인생 망하게 죽어 가게 만들어 놓고 방송에 잘 나오시네요"라며 "바람피운 상대 계속 만나고 있는 것도 알면서. 손녀는 안 보실 생각이신가 봐요"라고 말했다. 조갑경은 이날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어 "당신들이 잘못했잖아. 무시했잖아요"라며 "이제 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