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 타율 0.042' 삼성 김영웅 2군행…AG 차출 선수 등 24명 말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극심한 타격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은 휴식일인 14일 내야수 김영웅, 투수 배찬승, 외야수 김지찬, 포수 김재성, 박세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024년 28홈런, 2025년 22홈런을 치며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았던 김영웅은 올 시즌 홈런 4개에 그쳤다.
이울러 45경기에서 타율 0.173 16타점에 11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487에 머물렀다.
김영웅은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치고 지난달 23일 1군에 복귀했으나 9월에 출전한 9경기에서 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