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타냐후 사망 가짜뉴스에…이란 "살아 있다면 죽일 것" 가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사망했다는 가짜뉴스가 소셜미디어(SNS)에 퍼지는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네타냐후 총리가 살아 있다면 살해하겠다고 경고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에 따르면 IRGC는 15일(현지 시간) 자신들이 운영하는 세파 뉴스를 통해 "만약 어린이들을 살해하는 범죄자가 살아 있다면, 우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그를 추적해 죽이겠다"고 밝혔다.
TOI는 지난 28일 미국·이스라엘 공습 당시 알리 하메네이가 그의 딸, 사위, 생후 14개월된 손녀와 함께 사망한 것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