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용·정의선 韓재계총수들, 佛 마크롱과 주력 사업 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이들은 프랑스와 반도체, 자동차, 인공지능(AI) 등 주력 사업에서의 투자 확대 방안을 모색했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그룹 총수들은 3일 오후 5시30분께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비공개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 참석한 한국 측 기업인은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등이다. 기업인들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