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방송인 박은지가 MBC 기상캐스터 시절을 돌아봤다.
박은지는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부자가 돼야 하는 진짜 이유는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지 않아도 되고, 원치 않는 사람과 어울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라는 문구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저는 기상캐스터 때가 너무 행복했지만, 그만 두고 매일이 행복했어요. 왜냐하면 위에 이유로 그 사람! 안 봐도 돼서요"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 사람'은 특정하지 않았다.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2012년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