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혼인 숨겼다가 들통나자 이혼했다고"…동거하던 연극배우의 거짓말
동거까지 했던 연인이 유부남이었고, 그간 자신의 부모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30대 여성인 제보자 A씨는 동거 중이었던 연인 B씨가 과거의 혼인 사실을 숨겼고, 이미 이혼했다는 거짓말까지 했다고 밝혔다.
A씨는 1년 전 지인의 초대를 받아 연극을 보러 갔다가 연극 배우 B씨를 처음 만났다. B씨는 자신의 부모가 유명 식당을 운영하고 있고, 배우 일을 반대해서 홀로 숙식을 해결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부모의 도움 없이도 성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