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만 구름인파에 광화문 호텔은 '풀부킹'…안전관리에도 '만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라이브공연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 광화문 일대는 물론 서울시내 숙박업계가 특수를 기대하며 분주한 모습이다. 공연 당일에만 26만명이 넘는 팬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미 주변 특급호텔은 예약이 끝났고, 다른 숙박시설도 예약 문의가 빗발치는 상황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컴백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서울시가 BTS의 컴백 공연에 대한 조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