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李 "주거용 아닌 똘똘한 한 채, 안하는 게 이득" 갈아타기 경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부동산 시장에서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움직임이 나타나자 이재명 대통령이 경고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5일 오전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겁니다"라고 적었다. '집도 안 보고 계약, 다주택 압박했더니 1주택자 갈아타기 꿈틀'이라는 제목의 기사도 함께 공유했다.
이는 실거주 목적이 아닌 투기성 주택 매수는 1주택자일지라도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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