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강 대진표 완성…'유럽 6팀·남미 1팀·아프리카 1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스위스가 8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치른 대회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를 4-3으로 꺾고 8강행 막차를 탔다.
이로써 이번 대회 8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모로코-프랑스,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의 대결로 압축됐다.
유럽 6팀과 남미 1팀, 아프리카 1팀이다.
직전인 2022 카타르 대회와 비교하면 유럽 국가가 1팀 늘고, 남미 국가가 1팀 줄었다.
4년 전 대회 8강 진출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