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홍서범 전 며느리 "저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라"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A씨가 심경을 표했다.
A씨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두 사람의 사과문을 캡처해 올리며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그리고 제 가족들에게 사과하라"고 적었다.
이어 "난리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이라며 "모든 게 진실이니 제대로 애매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그런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 거고"라며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구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거짓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