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름엔 피부도 지칩니다"…내 얼굴 지키려면?
더운 여름에는 피부도 쉽게 지칠 수 있어 피부 장벽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19일 바노바기 성형외과에 따르면, 자외선, 열감, 땀, 피지, 냉방, 수분 손실이 발생하는 여름철에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다.
피부는 자외선을 막고 뜨거운 온도로 높아진 열감을 식히며 땀과 피지를 배출해 체온과 유수분 균형을 조절한다. 냉방으로 건조해진 환경에서는 수분 손실을 줄이고 피부 장벽을 지키기 위해 균형을 맞춘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피부는 겉으로 번들거리고 속으로는 당김과 건조함을 느끼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