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1996년 개봉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여배우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클레어 데인즈(46)가 40대 중반에 예상치 못한 임신을 했던 당시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데인즈는 이날 코미디언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굿 행 위드 에이미 포일러'에 출연, 셋째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복잡한 감정을 느껴 눈물이 터졌다고 말했다.
데인즈는 2009년 배우 휴 댄시와 결혼한 뒤 2012년에 장남 사이러스, 2018년에 차남 로완, 2023년에 막내 딸 셰이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