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6시즌 개막 앞둔 K리그, 어떻게 달라지나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운영 방식을 정리해 6일 알렸다.
먼저 김해FC2008, 용인FC, 파주 프런티어가 K리그2에 참가하면서 K리그 전체 구단은 29개로 늘었다.
K리그1은 12개, K리그2는 17개로 운영된다.
외국인 선수 관련 규정도 바뀌었다.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폐지돼 구단은 인원 제한 없이 외국인 선수를 등록할 수 있다.
다만 개별 경기 엔트리 등록 및 출전은 K리그1 5명, K리그2 4명으로 제한된다.
이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