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 증시, 저평가 심하다…삼전·닉스 매도하기엔 아직 일러"
지난달 반도체주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성급한 매도보다 기업의 펀더멘털을 점검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1일 구독자 213만명 유튜브 채널 '머니인사이드'에 출연한 성상현 중소기업중앙회 부부장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사이클의 핵심이 되면서 변동성을 온몸으로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사이클 자체가 끝났느냐, 끝나지 않았느냐를 판단하고 접근하는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국 증시는 다른 국가와 비교했을 때 저평가가 심한 편이다. 성 부부장은 "한국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