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용·정의선·구광모·정기선, 룰라 브라질 대통령 만나 "산업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자리한 만큼, 국내 기업들은 첨단제조와 전략 광물, 인공지능(AI) 등 주요 분야에서 브라질과 각종 협력을 확대할 전망이다.
23일 오후 3시25분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로비에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