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
뮤지컬 배우 한지상(44)이 최근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강사 임용 철회 사태의 계기가 된 과거 성추행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한지상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22분 분량의 영상을 게재하고, 지난 2020년부터 불거진 여성 팬 A씨와의 갈등 및 법적 공방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영상에 따르면 사건의 발단은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지상은 당시 동료 선배를 통해 소개받은 A씨와 호감을 갖고 만남을 가졌으며, 이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가치관 차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