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대원 시장 눈물 연설했던 이재명 대통령…경남 창원 '시장' 찾아 위로
"저는 교복을 입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최소한 교복 한 벌은 해주자' 부모가 돈이 없어서, 교복 살 돈이 없어서 선배들이 입던 교복 물려 입는 그 아픈 심정을 제가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서 무상 교복 시작했습니다"라며 "제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의 삶, 우리 서민들의 삶과, 이재명의 참혹한 삶이 투영되어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라고 전한다.
지난 2022년 1월24일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기도 성남 상대원 시장에서 한 연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