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럼프와 통화한 공화 상원의원 "해협 미개방 시 군사력 확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협상 복귀를 촉구하며 군사 행동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공화당 중진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대응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4일(현지 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한 뒤, 이란 정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계속 방해하고 외교적 해결을 거부할 경우 대통령이 압도적인 군사력을 사용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진심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