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 만에 4배 '폭풍 성장'…에버랜드, 아이바오 막내딸 근황 공개
최근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가 생후 3주 만에 몸무게가 약 4배 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눈과 귀, 팔다리 주변의 검은 무늬도 한층 선명해지면서 판다다운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국내 세 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3주를 맞은 아기 판다 사진을 24일 공개했다.
생후 21일차인 전날 촬영된 사진 속에서 아기 판다는 다소 통통해진 몸매에 눈, 귀, 어깨, 팔, 다리 주변에 판다의 특징인 검은 무늬가 확연해지며 제법 판다다운 모습이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