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세안+3 회원국 "역내 경제 하방 리스크 확대…협력해야"
아세안(ASEAN)+한중일(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인해 성장 둔화 및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되는 등 역내 경제 하방 리스크가 크게 증가했다"고 진단했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는 3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잇달아 참석했다.
ASEAN+3은 ASEAN 11개국(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동티모르)과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