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0억 재산분할 앞둔' 노소영 관장, 최수종 옆 깜짝 근황
배우 이영애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수종은 10일 소셜미디어에 "손숙 쌤, 이영애 배우님, 이일화 배우님, 정경순 배우님, 정병국 위원장님, 노소영 관장님 귀한 발걸음을 해 주시고 귀한 선물들, 많은 칭찬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또 "마지막 순간까지 처음의 열정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사진 속 최수종은 연극 '오이디푸스' 대기실에서 이영애,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등과 나란히 서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노 관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9440억 원대 재산분할 소송 마침표를 앞두고 있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