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M 왼쪽 발목 깁스 사진 공개…아미와 약속은 지킨다(종합)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김남준)이 부상이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광화문 광장이라는 상징적 무대를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2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RM은 지난 19일 리허설 중 왼쪽 발목에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RM도 이날 소셜 미디어에 "ㅠㅠ"라는 눈물 표시와 함께 깁스를 한 왼쪽 다리 사진을 올렸다.
의료진은 깁스 착용과 최소 2주간의 안정을 권고했으나, 이날 오후 8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