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미투자 1호 텍사스 가스복합발전 압축…198억弗 투자
우리나라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사업이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에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로 압축되는 모습이다.
당초 1호 투자 대상으로 거론됐던 루이지애나주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 사업은 미국 내 건설비 폭등, 고금리, 장기적 LNG 수요 불확실성 등으로 수익성 문제에 부딪히면서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은 것으로 파악된다.
또 원자력발전,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의 협력은 현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추후 미국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