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해 첫 출근' 이재용, 사장단과 만찬…경영전략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 신년 만찬을 가졌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추진할 사업별 핵심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삼성 사장단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신년 만찬에 참석했다.
이날 만찬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 박학규 사업지원실장 사장,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