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보. 우리 동네 홈플러스 문 닫는대"…이달 영업 중단 5곳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내년 1월 31일까지 총 5개 지점의 영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해당 결정은 납품업체 거래 조건 완화와 물량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운영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영업을 중단하는 지점은 서울 금천구 시흥점, 인천 계산점, 경기 안산 고잔점, 충남 천안 신방점, 대구 동촌점 등 5곳이다.
지난 28일 가양점·장림점·일산점·원천점·울산북구점 등 5개 지점의 영업을 이미 종료한 바 있으며, 이번 결정은 전날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