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송호성 기아 사장 "PV7 앞세워 경상용차 메인 세그먼트 진출…좋은 반응 얻어"
"새로운 시장에 새로 들어가서 성공하기 쉽지 않은데, 새로운 콘셉트로 어프로치(접근)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송호성 기아 사장이 전기 경상용차(eLCV) 시장에서 기아의 목적기반차량(PBV)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송 사장은 14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대형 PBV 'PV7' 출시 행사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소감을 묻는 질문에 "굉장히 의미 있는 자리"라며 "PV7은 어떻게 보면 LCV 시장의 메인 세그먼트이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