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의장선 갯벌 확대등재, 대한민국관선 오픈런…뜨거웠던 열흘
1988년 우리나라가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후 처음 국내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회의장에서는 '한국의 갯벌'이 확대 등재되며 세계유산의 지도를 넓혔고, 개최국 공식전시관 '대한민국관'에는 세계 각국 참가자와 시민들이 몰리며 연일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다.
본회의에는 역대 최다로 대표단, 미디어, 비정부기구(NGO), 자문기구(ICOMOS, IUCN, ICCROM) 등을 포함해 160여개국에서 3140명이 등록하며, 한국 첫 개최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