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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내 100개 섬 생물다양성 정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지난 5년간(2021~2025년) 국내 100개 섬의 생물다양성을 조사해 분석한 현황 정리 자료집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20개 유인도를 선정해 ▲동물(곤충류, 척추동물류, 무척추동물류) ▲식물(선태식물류, 양치식물류, 나자식물류, 피자식물류) ▲미생물(균
김동현기자2026.01.01 12:00:00
기후부, 내연차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680만원 지원…전환지원금 신설
올해부터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내연차를 폐차 또는 판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신설되는 전환지원금 100만원을 포함해 최대 680만원의 정부 지원을 받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일부터 10일간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에 대한 공개 의견수렴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그동안 국내 전기차
숨가쁜 한 해 보낸 '터프한 협상가' 김정관…새해 M.AX 행보도 주목
지난해 취임 이후 한미 관세협상 타결, 석유화학 구조 조정,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M.AX) 얼라이언스 구성, 연간 수출액이 7000억 달러 돌파 등 놀라운 성과를 이끈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새해에는 어떤 행보를 보일 지 주목된다. 김정관 장관은 지난해 163일 근무 중 해외 출장길에 오른 날만 40일에 달한다. 한미 관세협상 타결이라는 성
'역대 최대' 반도체·車 쌍끌이…수출 7000억弗 시대 열었다(종합2보)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7097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7000억 달러의 벽을 돌파했다. 반도체 수출이 1734억 달러로, 기록을 갈아치우며 수출 흐름을 견인했다. 미국 관세 압박에도 자동차 역시 역대치를 경신하며 상승 흐름을 뒷받침했다. 역대 최대 수출 기록 덕분에 무역수지는 전년 대비 50.5% 상승한 780억 달러(112조6
손차민기자2026.01.01 11:41:17
신규 원전·재생 100GW·석탄발전 폐쇄…'에너지 믹스' 새판 열린다
해를 넘기기 직전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 운영 허가와 함께 신규 원전을 포함한 에너지믹스 공론화가 개시됐다. 재생에너지 100GW(기가와트) 보급·석탄화력발전 조기 폐쇄 등 에너지 정책 기조가 가닥 잡힌 상황에서, 원전 확대 여부가 에너지 믹스를 결정지을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이에 이재명 정부가 올해 발표할 우리나라 중장기 전력 수급 및
손차민기자2026.01.01 11:00:00
'역대 최대' 반도체·車 쌍끌이…수출 7천억弗시대 열었다(종합)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7097억 달러를 달성하면서 사상 최초로 7000억 달러를 넘겼다. 미국 관세 부과의 영향에도 자동차 수출 역시 연간 기준 역대치를 경신했다. 역대 최대 수출 기록 덕분에 무역수지는 전년 대비 50.5% 상승한 780억 달러(112조681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5
여동준기자2026.01.01 10:36:20
반도체 호황에 작년 수출 7097억弗 역대치…7천억弗 시대 활짝(2보)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7097억 달러를 달성하면서 사상 최초로 7000억 달러를 넘겼다. 미국 관세 부과의 영향에도 자동차 수출 역시 연간 기준 역대치를 경신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은 1년 전보다 3.8% 증가한 7097억 달러(1025조2600억원)를 달성
손차민기자2026.01.01 09:52:00
작년 수출 7097억弗…반도체 호황에 관세 뚫고 역대 최대치(1보)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미국의 관세 충격에도 반도체 품목 호황에 힘입어 처음으로 7000억 달러 금자탑을 쌓았다. 무역수지도 780억 달러 흑자로 역대 두 번째 큰 규모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은 1년 전보다 3.8% 증가한 7097억 달러(1025조2600억원)를 달성했
여동준기자2026.01.01 09:23:44
[속보]작년 반도체 수출 1734억弗 사상 최대…車, 관세 뚫고 역대치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손차민기자2026.01.01 09:09:40
[속보]12월 수출 13.4% 증가한 695.7억弗…7개월째 플러스
손차민기자2026.01.01 09:06:11
[속보]반도체 호황에 관세 충격 딛고 작년 수출 7097억불 '역대 최대'
손차민기자2026.01.01 09:04:15
공정위원장 "인력 확충만큼 내실 있는 성과 창출 노력 필요"[신년사]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새해에는 "인력과 조직이 확충되는 만큼 더욱 내실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 위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공정위는 올해부터 167명 증원을 통해 사건·업무별 역량 투입을 강화할 전망이다. 주 위원장은 "700명도 안 되는 조직으로
여동준기자2026.01.01 09:00:00
기재부 쪼개진다…재경부 '경제 컨트롤타워' 기획처 '재정·미래 설계'
기획재정부가 쪼개진다. 경제정책과 예산을 함께 틀어쥐었던 '슈퍼부처' 체제가 막을 내리고, 재정경제부(재경부)와 기획예산처(기획)라는 두 개의 축으로 권한과 역할이 재편된다. 정부는 이번 분리를 통해 경제정책은 보다 기동력 있게 조정하고, 재정과 예산은 중장기 국가 전략에 맞춰 설계하겠다는 구상이다. 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오는 2일부터 기재부
박광온기자2026.01.01 08:00:00
대전환 비용은 어떻게 감당하나…"재원 없는 확장재정 한계"[2026 경제③]
저출생·고령화와 산업 대전환이라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 과제 앞에 정부가 올해도 '확장 재정' 카드를 꺼내든다. 재정을 투입해 잠재성장률을 회복하겠다는 명분인데, 재원 확보에 대한 대안이 부재해 향후 국가 부채 증가 속도는 더 가속화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재정 여력 부족 속에서 구조개혁 논의까지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연간 100
임하은기자2026.01.01 07:05:00
고환율 변수 아닌 상수…짙어진 고물가 그림자 리스크 부상[2026 경제②]
2026년 새해를 맞이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고점 구간에서 장기간 머물면서 고환율이 더 이상 일시적 변수가 아닌 '상수'로 굳어지고 있다. 지난해 물가 상승률이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고환율에 따른 수입 물가가 시차를 두고 시장에 반영되면 고물가가 내수 회복과 성장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1일 관계당국
임소현기자2026.01.01 07:02:00
슈퍼사이클에 기댄 반쪽 회복…저성장 터널 지나 2% 성장 가능할까[2026 경제①]
지난해 우리 경제는 1% 안팎의 성장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0.7%),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0.8%), 1998년 외환위기(-4.9%), 1980년 오일쇼크(-1.5%) 등 네 차례의 경제 위기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연간 성장률이다. 새해에도 우리 경제가 직면한 현실은 녹록지 않다. 최근 성장세는 반도체 슈퍼사
안호균기자2026.01.01 07:00:00
"새해 취업자 16만2000명 증가 예상…제조·도소매업은 감소할 듯"
2026년 내수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취업자가 16만2000명가량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은 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고용동향 특징과 2026년 고용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월 평균 취업자 수는 전년(2024년) 대비 19만600
고홍주기자2026.01.01 07:00:00
김성환 장관 "재생E·원전 조화…탄소중립 에너지믹스 전기본 수립 만전"[신년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새해를 맞아 "2040년 석탄발전 중단을 목표로 재생에너지와 원전이 조화를 이루는 탄소중립 에너지믹스를 담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환 장관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해"
손차민기자2026.01.01 06:00:00
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원년으로"[신년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해 11월 6일 발생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를 언급하며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죄송함에 고개를 들 수 없었지만 '내 자식이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하다'고 구조대원을
고홍주기자2026.01.01 00:00:00
송미령 "농정 대전환 원년…농협·농지·재생에너지 개혁"[신년사]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일 "올해를 현장에서 변화를 실감하는 '농정 대전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송 장관은 현재의 농업·농촌의 여건을 두고 "농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농촌을 국가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이라
임하은기자2026.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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