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댕냥이와 오늘부터 카페 출입 가능…"모든 매장은 아냐"
1일부터 음식점을 반려동물(개·고양이)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단,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원하는 영업자가 위생 및 안전기준을 갖춰야만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1일부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시행돼,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식약처에서 지닌 2023년 4월부터 약 2년간 규제샌드박스 시범사업으로 운영한 결과,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의 위생·안전수준 개선, 업계 및 소비자 만족도 향상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한 후
추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