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융위, 12~13일 산하 공공·유관기관 15곳 업무보고 받는다
금융위원회가 다음 주 15개 금융 유관기관과 산하 공공기관 수장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미 금융위와 대통령 업무보고를 마친 금융감독원은 이번 일정에서 빠진다.
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억원 위원장은 12일 오전 9시30분부터 주요 금융 유관기관 수장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업무보고 대상은 한국거래소 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 예탁결제원, 보험개발원, 금융결제원, 성장금융 등 7곳이다.
이어 13일 오후에는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예금보험공사, 주택금융공사,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