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CM 플랫폼' 무한진화…K-바이오도 "영토 확장"
ECM(세포외기질) 시장 규모가 점차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ECM 플랫폼 기술을 통해 적용 분야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알리며 수출하는 등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시지메드텍, 엘앤씨바이오, GC녹십자웰빙, 휴메딕스 등 국내 기업들은 ECM 플랫폼의 적용 영역을 확장하거나 스킨부스터 등의 제품을 해외에 알리고 학술 교류를 통해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등 ECM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ECM은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생체 소재로, 피부·연조직 및 골 조직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