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존속 위기' TBS, 재허가 점수 미달…방미통위, 이달 중 청문 진행
존속 위기에 놓인 TBS가 재허가 심사 점수를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달 중 청문 실시후 재허가 여부를 결정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10일 제1차 전체회의에서 2024년과 지난해 상반기 재허가 대상 11개 지상파, 5개 공동체라디오를 비롯한 총 150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방미통위는 재허가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를 반영해 총점 1000점 중 700점 이상 방송국 40개에는 5년, SBS 등 650점 이상 700점 미만 방송국 93개는 4년의 허가유효기간과 함께 재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