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윤별·박윤재·이자람·고선웅…마포문화재단, 기획 공연 역대급 라인업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이 15일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연극, 클래식, 국악, 발레 등 200여회 공연을 통해 기초문화 예술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시민과 글로벌 관객 모두를 아우르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연극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고, 클래식 마티네 공연 'MAC모닝 콘서트'를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는 극공작소 마방진 예술감독으로 복귀한 고선웅 연출이 마방진과 공동 제작한 신작 '투신'(11월13~21일)과 젊은 차세대 연극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