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정현 "호남 기업투자, 보수가 먼저 환영·응원해야"
보수 진영의 '호남 반도체' 비판에 보수정당 전직 당대표가 공개적으로 "오히려 환영하고 응원할 일"이라고 호소했다.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나섰던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는 27일 페이스북에 올린 '나경원, 이준석, 장동혁, 한동훈께 호소'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보수가 먼저 호남의 기업투자를 환영하고 호남의 청년 일자리를 응원해 주고, 호남의 산업화를 함께 만들어 주자"고 밝혔다.
그는 또 "호남 출신 보수정치인으로서 간곡히 말씀드린다"며 "산업화 이후 60년, 민주화 이후 40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