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동연·한준호·추미애 합동연설회…'경제·성과·실용' 강조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김동연, 한준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4일 합동연설회를 통해 자신의 경쟁력을 부각하며 당원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오후 중앙당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김 후보는 '경제', 추 후보는 '성과', 한 후보는 '실용'을 강조했다. 이번 연설회는 5일 시작되는 본경선 일정을 앞두고 진행됐다.
첫 주자로 나선 김 후보는 "결국은 경제이고, 그리고 핵심은 경기도"라며 "지금 경기도에 필요한 사람은 경제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다. 위기를 극복해 본 사람이다. 고난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