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이키 ACG "예측 불가 트레일러닝, 그래서 피클주스"
"부산 주변의 트레일이 얼마나 바위가 많고, 그로 인해 러닝이 얼마나 까다로워질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 이처럼 글로벌한 시각을 계속해서 구축해 나가는 것은 우리팀을 매우 가슴 뛰게 만드는 일입니다."
돌과 나뭇가지, 오르막과 내리막. 수시로 바뀌는 지형과 환경은 트레일러닝의 재미이자 변수다. 그날의 날씨와 매 순간 발을 딛게 될 지점은 트레일러너들에게는 통제 밖의 일이고, 누적된 피로로 찾아오는 근육 경련 역시 예측하기 어렵다.
나이키 ACG는 이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 앞에 서는 선수들이 오롯하게 레이스에 집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