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구·경북 곳곳 대설주의보…최대 10㎝ 눈폭탄 쏟아진다(종합)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24일 오후 2시20분께 영천, 경산, 청송, 경주에 대설주의보를 추가 발표했다.
대구, 예천, 안동, 의성, 구미, 고령, 성주,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영주, 봉화평지, 경북북동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려 쌓인 눈의 양이 5㎝ 이상 예상될 때 경보는 24시간 동안 내려 쌓인 눈의 양이 2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현재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