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연패 향해 출격…곽빈·김도영, 야구 금메달 선봉 선다
17년 만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이어 역대급 프로야구 흥행, 다음은 아시안게임이다. 한국 야구가 아시안게임 5연패를 향한 여정에 들어간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다음 달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의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리는 대만과의 조별리그 B조 첫 경기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일정에 돌입한다.
대만, 홍콩, 태국과 함께 B조에 자리한 한국은 조 2위 이내 들어야 슈퍼라운드에 올라 메달을 향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A조에선 일본, 중국,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