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혜훈, 子 병역특혜 의혹 제기에 "불법·부당한 사항 전혀 없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두 아들의 병역 특혜 의혹과 관련해 "불법·부당한 사항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이혜훈 후보자 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장남의 현역 복무를 포함해 세 아들 모두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했으며, 불법·부당한 사항은 전혀 없다"며 "특히 장남과 차남은 미국 국적을 불행사하고 병역복무를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박수영 국민의 힘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후보자의 차남과 삼남이 집 지근거리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 데다, 두 아들 모두 해당 기관에서 처음 받은 공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