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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500' 도전 최해민 인디라이츠 프리덤100 12위…20만 관중속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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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5-30 14:17:19  |  수정 2016-12-30 11:06:26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한국인 최초로 인디500에 도전하는 최해민이 마지막 순간 아쉽게 톱10을 놓쳤다. 최해민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프리덤 100에서 후반까지 톱10을 기록하며 선전했으나 마지막 5바퀴를 남기고 타이어 그립 저하를 극복하지 못하고 세이퍼 베리어에 부딪쳐 경기를 마쳤다. 30바퀴째에서 유러피안 F3 챔피언 펠릭스 로젠퀴스트를 추월해 20만 관중의 탄성을 불러 일으킨 그는 마지막 5바퀴에서 타이어 그립 저하로 리듬을 잃으면서 안타깝게 톱10을 놓치고 말았다. 2016.05.29. <사진=Bill Wang Photography>

 rob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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